두산) 김원형 감독과 박찬호의 심층 인터뷰를 시작으로 신인 선수들의 셀프 스카우팅 리포트 등 콘텐츠가 담겨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9506675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272 이밖에도 두산 베어스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히는 박신지, 오명진, 안재석, 박준순의 인터뷰와 선수들이 직접 꼽은 '베어스 어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팬북에 들어있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