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타-안타-안타-안타' 19살 괴물루키 왜 이렇게 잘해? 벌써 승승승승승 1위팀 복덩이 우뚝 "일희일비하지 않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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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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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가 끝난 후 이강민은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내가 못 치고 오더라도 격려해 주시면서 계속 편한 상황들로 만들어주신다"라며 "그런 부분들이 긴장감도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스스로도 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고 하루씩 해나간다는 느낌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수비에서는 선배님들이 상황마다 조언도 해주셔서 실전 적응에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아직 홈 팬들에게 인사를 한 적이 없다. 시범경기는 말 그대로 시범경기일 뿐, 정규 시즌 들어서 처음 홈 팬들을 만나러 간다. 잠실, 대전 원정 5연전에서 모두 이긴 KT는 3일 삼성과 홈 개막전을 가진다.
이강민은 "이제 홈으로 가는데 수원에서도 열심히 뛰는 모습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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