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최원준은 바닥 친 주식 아닌가. 작년에 최저점 찍고 올라오는 선수다. 우리 입장에선 삼성전자 5만원에 산 느낌이다. 저점에서 투자를 정말 잘한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9345443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304 이 인터뷰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