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러면서 "원래 그렇게 쫄지 않는 성격이다. 좌타자에게도 원래 더 강했다. 점수 차가 크든 작든 상관없다. 오히려 점수 차가 적을 때 타자들이 더 집중해서 들어오는데 지금은 그걸 더 즐기고 있다. 마침 오늘 할아버지 생신이어서 더 좋다. 손자 경기 안 나올 때는 다른 경기도 찾아볼 정도로 야구를 좋아하는 분이라 전화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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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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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이 인터뷰 짐짜 개좋다
부담감같은거 모르겠고 안쫀다고 말하는거 너무너무 좋음 올해 건강하게 풀타임햇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