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선발 이승현이 호투했다. 2회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소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이제는 위기관리 측면에서 조금 더 성장한 것 같다. 야수들도 집중력 있게 수비로 도왔다”고 말했다. 또 “중간 투수들이 모두 완벽하게 막아냈는데, 믿고 볼 수 있는 불펜이라고 팬들이 느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진만 감독은 “8회에는 주장 구자욱의 적시타와 헌신적인 주루가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류지혁의 홈런은 승리를 확정짓는 한방이었다”고 칭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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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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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볼 수 있는 불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