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중에 고척 시즌권 소식이 없어서 노ㄹ티켓 전화했다가 개빡침
(Why : 시즌권 내일 못받으면 11번 창구가서 지류티켓 받아라)
대판 하고 개빡친 상태로 퇴근함
- 퇴근길에 좀 기간이 남은 약속인데
만나네 못만나네 네번 반복하던 애가 힘들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함. 다른 친구들한테 그날 픽스다!! 했는데 ㅋㅋㅋ
그래도 날짜가 많이 남아서 다른 친구들이 이해해줌
근데 그냥 피곤하고 힘드니 다음에 보자 할걸 본인이 오늘 왜 힘들고 그때 왜 힘든지 구구절절 얘기하길래 알았다고 함.
근데 무시하고 계속 구구절절거림. 그래서 니 말 잘 얼겠고 나 지금 이거 계속 들어줄 정신이 아니니 알았다고 함. 알았다고 몇 번을 말하는데도 구구절절거려서 길바닥에 핸드폰 집어던질뻔
- 그러고 씩씩거리며 집에 오니 건강보험공단에서 뭐 소명하라고 서류 날라옴
(추석 연휴에 가족여행 가기전에 병원 가고 약 타왔는데 여행(해외) 간 도중에 처방약이 결제됐다고 보험금 환수 어쩌고 거리고 소명자로 10일까지 제출하라고...
카드내역 다 뒤져도 안나와서 뭐지? 했더니
그날 약값을 무슨 이유에서 인지 현금으로 냈는데, 현금영수증 처리가 나 해외 나가있는동안 된거임
- 내일 연차내고 늦잠자다가 고척 갈 예정이었는데, 아침부터 공단에 전화하고
병원이랑 약국 들려서 땔수있는 서류 때고,
아까 보니 망할 시즌권이 배송 출발 했길래... 그거 배송을 회사로 해놔서 회사 들렸다 야구보러가야함
- 내일 화장실이랑 싱크대 수리 예정이었는데 내가 이렇게돼서 엄마 내일 급연차 사용함ㅋㅋㅋ
ㅋㅋㅋㅋㅋ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