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퉁 빈자리 느껴지지만 퉁 빈자리 채우기는 진짜 조만간 해야했던 일이라 막 답답하진 않음 https://theqoo.net/kbaseball/4148960695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285 그냥 내 개인적 감상이 그렇다는거오히려 데일(선수에대한 악감정 X) 데려온 프런트가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