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버하겐 승리 소감] 첫 경기였지만 긴장되는 부분은 없었고 더 집중하며 투구했던 것 같다. 형준과의 첫 호흡임에도 좋은 리드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 더 좋은 호흡을 맞춰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팬분들이 열띤 응원으로 환영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엔씨)[박건우 승리 소감] 시즌 초반 팀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승수를 쌓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예상치 않게 4번 타순에 나서고 있어 아직은 낯선 부분도 있지만, 찬스 상황에서는 부담을 내려놓고 주자를 불러들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