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라인업에선 3번 카메론, 5번 양석환의 타순을 맞바꿨다. 양석환이 3번으로 올라오고 카메론이 5번으로 내려왔다. 또한 지난 1일 삼성전서 포구 실책을 범한 김민석 대신 이유찬이 좌익수로 들어왔다.
잡담 두산) 김 감독은 "타격코치와 대화하다가 (양)석환이의 감이 괜찮고 카메론은 조금 그런 듯해 두 선수를 바꿔봤다. (이)유찬이는 전문 외야수는 아니지만 지난해 몇 번 외야를 본 경험이 있어서 넣었다"고 밝혔다.
292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