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일단 스피드가 올라와야 한다. 지금 중간 투수들 140km 중반대 공으로는 버티지 못한다. 대구 2차전에서는 147~148km 정도 나왔고 공 끝도 좋았다. 그런데 어제는 공을 때리지를 못하더라. 그래도 최소한 146km 정도까지는 나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김원중의 구속이 괜찮아질 경우에는 다시 마무리 투수 자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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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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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등판에 구속도 공도 괜찮아서 어제 마무리 내보낸거 맞네ㅠㅠ 원중아 천천히 빨리 회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