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샤갈 카테보면서 숭 이름 달란트 미쳤다 하면서 노래듣는데 가사가 ‘여리고 숭해서 눈물도 많았었지’ 이러는거야 https://theqoo.net/kbaseball/4148660428 무명의 더쿠 | 17:16 | 조회 수 388 내 귀를 씻기로 햇슨 ૮₍ •̅ ᴥ •̅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