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9615414184145221
잡담 엔씨) 버하겐이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줬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한 선수들은 경기 전에 밥 먹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이호준 감독이 말하길 버하겐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어서 그런지 경기 전 식사 때도 자연스럽게(?) 식판을 들고 밥을 떠먹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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