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은 현재 잘하고 있는 선수를 키우려 하기보다 "진흙속의 진주"를 찾고싶어하는 게 커보임 https://theqoo.net/kbaseball/4148609671 무명의 더쿠 | 16:29 | 조회 수 117 그래서 더 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