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김원중은 기존 쿄야마 역할을 맡는다. 김 감독은 "6회나 이런 상황에 조금 편할 때가 나을 것 같다. 본인도 그렇게 하는 게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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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김 감독은 “일단 스피드가 올라와야 한다. 지금 중간 투수들 140km 중반대 공으로는 버티지 못한다. 대구 2차전에서는 147~148km 정도 나왔고 공 끝도 좋았다. 그런데 어제는 공을 때리지를 못하더라. 그래도 최소한 146km 정도까지는 나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김원중의 구속이 괜찮아질 경우에는 다시 마무리 투수 자리로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