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오늘 버하겐은 60~65구 정도 소화할 예정입니다. 팀에서 조금 이르게 준비시킨 점도 있는 만큼 오늘은 컨디션 점검에 초점을 맞춘다는 건데요. 볼 배합도 투수가 던지고 싶은 구종을 최대한 던지게 할 예정이라고도 했습니다. 버하겐 뒤를 받치는 투수로는 신영우가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엔씨)["김형준 표정 엄청 밝아"] 이호준 감독이 김형준을 칭찬하면서 요즘 표정이 굉장히 밝다고 말했습니다. 타석에서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 못 치더라도 이전처럼 가라앉는 모습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볼 배합도 확실히 더 좋아졌다며 포수가 중심을 잡아주니 팀도 더 잘 되는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