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위 진짜 안타는 으쓱이고 붕붕이는 진작에 에어컨 개시했고 집에서 창문 열고 잔지도 좀 됐거든?? (몸에 열이 많아서 좀 더워서) 반팔에 집업 조합으로 다니고..
근데 오늘 혹시 몰라서 KK후드에 23 어센틱 야구점퍼 챙겨서 갔단 말이야. 야구 점퍼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단 말이야. KK후드도 기모있어서 따뜻한 편이고. 그래서 야구 점퍼는 진짜 혹시나 해서 예비용으로 챙겨간건데 없었으면 얼어죽을 뻔...
돌아오는 길에 손이 얼어서 자동차 핸들 열선 키고 히터도 틀었는데 아무래도 감기님이 찾아오신거 같아. 콧물도 나고 목도 간질간질 거리는것이 ㅠㅠ 일단 집에 있는 감기약 하나 대충 먹었는데..
문학 많이 많이 추우니 직관가는 칭구들은 좀 과하다 싶게 따숩게 챙겨가 진짜 다들 담요두르고 핫팩 들고 있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