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두 팔 들고 좋아하더니 갑자기 손사래 치면서 도망감 https://theqoo.net/kbaseball/4147915732 무명의 더쿠 | 00:08 | 조회 수 177 https://x.com/n_gaji_c/status/2039338797213925879 본인은 절대 물을 맞지 않겠다는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