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송승기가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잘해줬고 승리조인 김진성 장현식 함덕주 우강훈 유영찬까지 자기 역할들을 잘해주며 승리할 수 있었고 우강훈의 데뷔 첫 홀드 축하한다. 타선에서는 1회 3점 이후 추가점이 나지 않으면서 쫓기는 상황이었는데 경기 후반 오스틴과 홍창기 박동원이 추가 타점을 만들어내며 승리를 매조지할 수 있었다. 첫 승을 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선수들 수고했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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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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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