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킷 역시 강민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구단 관계자는 “강민호 선수가 지난해 홈런 깃발에 이어 올해는 홈런 재킷을 제안했다”며 “김헌곤 선수가 테일러숍에 의뢰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재킷에는 여러 의미가 담겼다. 특히 등에 새겨진 별 9개는 통산 9번째 한국시리즈 우승(V9)을 향한 의지를 상징한다. 선수용과 함께 응원단용까지 총 3벌이 제작돼 홈런이 나올 때마다 선수와 응원단이 함께 퍼포먼스를 펼친다.
재킷에는 여러 의미가 담겼다. 특히 등에 새겨진 별 9개는 통산 9번째 한국시리즈 우승(V9)을 향한 의지를 상징한다. 선수용과 함께 응원단용까지 총 3벌이 제작돼 홈런이 나올 때마다 선수와 응원단이 함께 퍼포먼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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