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고정은 없다’ 키움의 마무리 로테이션, 중심은 경험자 김재웅…김성진·유토가 뒷받침 [SD 인천 브리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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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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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감독(53)은 1일 인천 SSG전에 앞서 “지금은 김재웅과 김성진, 유토가 컨디션이 따라 돌아가며 마무리를 맡을 것”이라며 “일단 김재웅이 경험이 있으니 먼저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토는 시범경기 당시 선발투수 활용까지 고민했던 자원이다. 그러나 조영건에 박주성까지 이탈해 불펜이 헐거워지자 계획을 바꿨다. 설 감독은 “유토는 첫날 다소 불안했는데, 부담을 느낀 것 같다. 우선 편안한 상황에 기용하다가 공이 괜찮아지면 다시 마무리로 내보낼 수 있다”고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