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공이 허경민의 얼굴을 직접 때린 것은 아니라고. 그렇다고는 하나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이강철 감독은 '오늘 대타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오늘은 어렵다. 내일은 두고보겠다"면서 "안경 날아가고 쓰러지는 거 보면서 '큰일났다' 생각했는데,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연신 쉬었다.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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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공이 허경민의 얼굴을 직접 때린 것은 아니라고. 그렇다고는 하나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이강철 감독은 '오늘 대타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오늘은 어렵다. 내일은 두고보겠다"면서 "안경 날아가고 쓰러지는 거 보면서 '큰일났다' 생각했는데,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연신 쉬었다.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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