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날 현장에는 모리야마 료지 퓨처스 감독과 김동호 육성군 투수 코치, 박석진 1군 불펜 코치를 비롯해 트레이닝 및 전력 분석 파트, 재활 중인 투수들까지 모여 그의 투구를 지켜봤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7156672 무명의 더쿠 | 15:28 | 조회 수 305 원탠 라이브 피칭하는거 다 모여서 지켜봤다는데 왜케 웃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