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야구장에서 만나면, 고무줄 달린 항아리바지 입지 말라고 하셨는데, 올해 저와 함께 입으실 생각은 없나요.(노시환·23)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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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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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혀 그럴 생각없다. 내가 튀는 스타일이 아니고, 옷은 본인에게 어울리는 걸 입어야 해. 통으로 된 하의를 입다가 어느날 보니 그런 바지를 입고 나오더라. 그래서 1루에서 만났을 때, 야구 못하는 선수같다고, 그런 바지는 어울리는 사람이나 입는 거라고 조언했지.(웃음) 넌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선수잖아. 지난해 조금 아쉬웠겠으나, 좋은 경험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 올해는 많은 걸 보여줄 거라고 믿어.
챈성 우리한테 올때 했던 인터뷰 ㅋㅋㅋㅋㅋㅋ
시시 바지 얘기만 나오면 영원히 끌올되고 영원히 웃김
훈훈하게 마무리 됐으나 아닌건 아닌 T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