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골절 부위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은 뒤 회복에 전념해온 이성규는 1일부터 퓨처스팀에 합류해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이르면 2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리는 울산 웨일즈와의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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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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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재활을 이어가던 박승규는 일본 오키나와 캠프 도중 추가 부상으로 귀국하는 변수를 맞았다. 박진만 감독은 “기술 훈련 과정에서 다른 부위를 다쳤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3군에서 기술 훈련을 소화하며 복귀를 준비 중이다.
1일 경산 볼파크에서 기자와 만난 두 선수의 표정은 밝았다.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도 복귀를 향한 의지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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