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 되고 쉽게 팀을 받아 들인 이유가 내가 냉동될때 봤던 선수들이 코치로 있어서였거든? 아는 사람들이 다 있어서? 이질감없이 받아들여진거라 우리 프차였던 선수가 우승 감독이 된 그게 정말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