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정상급 타자로 올라서고 있는 '괴물 신예' 안현민(23·KT 위즈)을 향한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의 시선이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선봉장 LA 다저스가 안현민을 집중 분석하며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끈다.
미국 현지에서 다저스 소식만 주로 다루는 매체인 '다저맷(DodgerMatt)'은 최근 SNS에 "다저스의 국제 스카우팅 부서가 안현민에 대한 심층 보고서를 작성했다. 안현민이 보여준 2025시즌 뛰어난 활약과 2026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퍼포먼스에 움직였다"고 전했다.
이어 "다저스를 비롯한 복수의 구단이 벌써부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안현민은 압도적인 우타 거포 잠재력과 정교한 선구안을 동시에 갖췄다. 특히 다저스가 선호하는 타격 지표와 메커니즘에 완벽히 부합하는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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