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리가 온 이유는 오직 팀의 승리를 위해서이다. 올해 목표도 팀이 한국시리즈에 가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도록 만드는 것이다. 나도 스타트를 잘 끊었고, 사우어와 좋은 친구이자 동료, 때로는 경쟁자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6568023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