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문학에서 2루 가겠다고 개열심히 달리던 데일이 마음에 남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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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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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좀 시끄러웠다만 우리팀이니까 잘해라 시경을 떨쳐내 이러고 있었는데 문학에서 그 모습이 인상깊었어 그 이후로 난 더 응원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음..
과정은 좀 시끄러웠다만 우리팀이니까 잘해라 시경을 떨쳐내 이러고 있었는데 문학에서 그 모습이 인상깊었어 그 이후로 난 더 응원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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