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관은 처음이었다 벚꽃 휘날리는 라팍은 처음이라 기분이 좋앗다
사실 작년 여름부터 직관가기 시작해서 그땐 완전 승요였는데 요즘은 팀이 침체라 좀 쫄렷다
올해는 열심히 직관다니려고 유니폼도 처음 사보고 마킹도 했다
티엠아인데 직관갈때마다 김영웅이 홈런치고 난리나서 마킹함
(네 저는 김영웅 2군갔다 1군 올 때부터 경기를 봤어요)
솔직히 8회 전까진 걍 지겠다 생각했다 갑자기 위기감이 들엇다 목이 터져라 응원햇다 홈런이 나와 너무 다행이었다
그래도 무승부지만 직관요정 아직 0패라고 생각하기로함(??)
갈때마다 김영웅이 뭔가 쳐줘서 기분이 좋앗다 짜샤좀더힘내봐
직관후기끝
야구장은 많이 안가봤는데 뭐 먹을거는 사러 언제쯤 가야하는걸까 맨날 눈치게임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