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내 삼라를 위해 응원 할 짓도 해봤고
그러면서 안한척.
다른 사자가 응원 짓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나는 안 한 척,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놀라는 척,
못할 짓 했다.
카테에서는 고상한 척, 조신한 척, 착한척 다하지만
6시반만 되면 맨날 라팍에서 중요부위만 거의 가리는 유니폼입고
점수 안 주는 투수 꼬시고 어떻게든 타점 올리고
이기며 살려고 독기 가득하게 산다..
내 삼라를 위해 응원 할 짓도 해봤고
그러면서 안한척.
다른 사자가 응원 짓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나는 안 한 척,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놀라는 척,
못할 짓 했다.
카테에서는 고상한 척, 조신한 척, 착한척 다하지만
6시반만 되면 맨날 라팍에서 중요부위만 거의 가리는 유니폼입고
점수 안 주는 투수 꼬시고 어떻게든 타점 올리고
이기며 살려고 독기 가득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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