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모가 코닥에서 근무함
회원가입을 코닥에서 해서 그렇게됨
동대문도 데리고 갔다는데 기억이 1도 없음
기억나는건 해태랑 포스트 시즌이 였는데
전에 코치하던 어떤분이 진짜 중요한 순간에
알까는 바람에 이모가 극대노 한거만 기억남
기억이 왜곡 되었을수도 있음
회원가입을 코닥에서 해서 그렇게됨
동대문도 데리고 갔다는데 기억이 1도 없음
기억나는건 해태랑 포스트 시즌이 였는데
전에 코치하던 어떤분이 진짜 중요한 순간에
알까는 바람에 이모가 극대노 한거만 기억남
기억이 왜곡 되었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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