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때는 안 날아갔어요” 탱탱볼 의혹 끝…그냥 타자들이 ‘잘 쳤을 뿐’이네 [SS시선집중] https://theqoo.net/kbaseball/4145791650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276 상황이 이렇게 되자 ‘탱탱볼’ 얘기가 나왔다. 현장에서는 크게 느끼지 못한 듯했다. 롯데 윤동희는 “공이 바뀌었다면, 훈련 때도 잘 넘어가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렇지는 않았다”고 돌아봤다.한화 심우준 역시 “잘 날아가는 건 모르겠다. 어차피 잘 맞으면 넘어간다”고 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우리 타자들 치는 건 안 날아가더라”며 씁쓸하게 웃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