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수술은 잘 끝났고, 김광현은 당분간은 일본에 머물며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래도 긍정적인 대목은 있다. 어깨 수술 과정에서 전체적인 신체를 쭉 살폈는데, 문제가 된 부위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최상의 상태였다. 일본 의료진이 “어떻게 저 나이에 이런 몸을 유지할 수 있나”라고 놀랐을 정도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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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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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적지 않은 나이에 어깨에 칼을 댔다는 것은 분명 위험요소가 있지만, 어깨 재활만 잘 마친다면 2027년에는 최근 1~2년보다 더 생생하게 공을 던질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준다.
오케이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