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정훈은 올 시즌 목표로 '2배 더'를 외쳤다. 그는 "작년보다 시합에 2배 이상 나가고, 이닝도 작년의 2배 이상 던지고 싶다. 어떤 상황에서 나가든 믿고 맡길 수 있는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5674758 무명의 더쿠 | 13:45 | 조회 수 79 정훈이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