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최고령 첫 우승 기록 세운 (첫 우승에 기간이 엄청 오래 걸렸다는 뜻...) 분이고,
우승 세레머니로 아버지 유니폼, 즉 롯자 유니폼을 입었엉.
오래 걸렸지만 결국 해 낸 우승 기운을 가져오기 위해 선정한 시구자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올해 우승 가즈아!
KPGA 최고령 첫 우승 기록 세운 (첫 우승에 기간이 엄청 오래 걸렸다는 뜻...) 분이고,
우승 세레머니로 아버지 유니폼, 즉 롯자 유니폼을 입었엉.
오래 걸렸지만 결국 해 낸 우승 기운을 가져오기 위해 선정한 시구자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올해 우승 가즈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