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계약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지자 페라자는 언제 계약이 되느냐고 한화 구단 관계자를 괴롭히기(?)까지 했다. 일본 무대나 아니면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 기회를 노릴 수도 있었지만 그에겐 한화행이 1순위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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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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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그를 원했던 것 이상으로 한화 복귀를 바랐다. 2경기 연속 만원관중 속에서 경기를 펼쳤고 맹타로 보답했다. 팬들은 페라자를 연호하며 애정을 보냈다. 페라자는 "저에게는 한화 이글스 팬들이 베스트고 항상 너무 감동적"이라며 "예전에 있을 때나 다시 돌아와서도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저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도 팬분들을 너무 많이 아끼고 좋아하니까 계속 경기장에 오셔서 우승을 향한 승리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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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는 이글스를 얼만큼 좋아하는지 감도 안옴
나보다 더 좋아할지도 ( •́ө•̀;ก)💦
계약 수월하게 진행 안되니까 구단 계자 쪼기도 했나봨ㅋㅋㅋㅋㅋㅋ
참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