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난 아직도 기억나는게 킅전에 창모랑 영표슨슈 볼펜장에서 몸 푸는 장면 https://theqoo.net/kbaseball/4145072055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249 그때 ㄹㅇ 가을야구 같고 심장이 뛰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