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저씨때문에 베이징올림픽 결승전 쿠바랑 했던거 보면서 아빠랑 얼싸안고 좋아해서 그 이후로 빙저씨가 나를 야구 입문시킬라고 끊임없이 노력했으나.... 그냥 류현진은 엄청나다 정도에 시간 되면 빙저씨랑 거실에서 야구 같이 보는 정도로 끝남 그렇게 10년정도 지났나 걍 평소처럼 빙저씨옆에서 야구 보면서 시간 떼우는데 타석에 선 언언보고 이글스 제대로 입덕함 ₊‧✩•.˚⋆( ⸝⸝ᵒ̴̶̷ ꃪ ᵒ̴̶̷⸝⸝ )⋆˚.•✩‧₊ 그때 빙저씨가 언언 유니폼도 사줘ㅛ는데....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