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도록 좋다. 이기는 건 지겹지가 않더라"며 "그동안 지는 게 참 지겨웠다. 매년 하위권에 머무르면서 분했는데, 이기는 건 계속 이겨도 좋았다. 하루하루 야구가 재밌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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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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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연패하는 날도 올 수 있지만, 그때는 좋을 때 분위기를 떠올린다면 다시 연승할 수 있을 거다. 선수단 중간에서 동생들과 형들을 잘 도와서 1위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게 작년 5월 기사인데 이거 보고 진짜 눈물 벅벅 닦음
이러고 진짜 시환이 가을에서 날아다녔지ㅠㅠ
시환아 야구재밌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