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참 애는 착한데 유흥도 별로 안좋아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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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조회 수 253
먹는게 얼마나 좋았길래 몸관리가 5년째 안되나 싶고 이젠 예전에 비해 기대 엄청 내려놨는데도 그래도 일말의 희망은 걸고 있고 참 마음이 복잡하네
먹는게 얼마나 좋았길래 몸관리가 5년째 안되나 싶고 이젠 예전에 비해 기대 엄청 내려놨는데도 그래도 일말의 희망은 걸고 있고 참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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