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공인구 논란에는 선을 그으면서도 시즌 초반 추이를 면밀히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매년 반복되는 논란이지만, 지금처럼 홈런이 무더기로 쏟아지는 현상을 방관만 하기도 어려운 까닭이다. 한 구단 관계자는 "너무 표본이 작아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이르다. 좀 더 지켜보자"며 말을 아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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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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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 주축 투수들이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하는 4월 중순이 지나면, 이번 '홈런 잔치'의 진짜 실체가 명확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