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경기보러 가려다 친구 못가게돼서 걍 근처사는 초딩 조카 데리고 다녀왔는데 야구는 몰라도 홈런치고 이런건 아니까 좋다고 보다가 마지막에 지훈이 다이빙 캐치보고 마음을 빼앗김ㅋㅋ.. 내꺼 최지훈 마킹 유니폼 달라고 그러는데 내꺼 22빨니라 줄수없어서 새로 사주기로 함 ૮₍◕ᴥ◕₎ა 물론 걔네 엄마가 ૮₍◕ᴥ◕₎ა
어제 친구랑 경기보러 가려다 친구 못가게돼서 걍 근처사는 초딩 조카 데리고 다녀왔는데 야구는 몰라도 홈런치고 이런건 아니까 좋다고 보다가 마지막에 지훈이 다이빙 캐치보고 마음을 빼앗김ㅋㅋ.. 내꺼 최지훈 마킹 유니폼 달라고 그러는데 내꺼 22빨니라 줄수없어서 새로 사주기로 함 ૮₍◕ᴥ◕₎ა 물론 걔네 엄마가 ૮₍◕ᴥ◕₎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