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주사위 던지기에서 이긴 LG 관계자들은 만면에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아마추어 최대어 타자로 평가받는 장충고-단국대 출신의 외야수 이병규를 획득했기 때문이다. 1990년대 ‘주사위 던지기’는 그야말로 LG에겐 신이 내린 축복이었다. 1차지명을 원하는 선수가 달라 주사위 던지기를 하지 않은 1994년(LG 류지현, OB류택현 선택)을 제외하고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무려 7연승을 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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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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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지명하겠습니다. 단국대 외야수 이병규!”
1996년 9월 23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 1997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우선권을 가리는 주사위 던지기에서 이긴 LG 관계자들은 만면에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아마추어 최대어 타자로 평가받는 장충고-단국대 출신의 외야수 이병규를 획득했기 때문이다.
1990년대 ‘주사위 던지기’는 그야말로 LG에겐 신이 내린 축복이었다. 1차지명을 원하는 선수가 달라 주사위 던지기를 하지 않은 1994년(LG 류지현, OB류택현 선택)을 제외하고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무려 7연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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