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형우, 노경은 등 리그를 호령하는 '노장'들의 활약 속에서도 노진혁은 미래를 기약하지 않았다. "그건 일단 살아남는 자의 몫인 거고요. 지금은 제가 살아남아야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더 오래한다 이런 생각은 안 하고 그냥 일단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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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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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 올해를 마지막으로 생각하고있나보네 일단 뭐..퐈도 마지막이긴한데 본인도 은퇴생각이 없지않은듯 싶네 노검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