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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이 올해 핵심 과제로 꼽은 사안은 최저학력제 개편이다. 그는 취임 직후부터 최저학력제를 강하게 비판해 왔다.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본래 취지와 달리, 현장에서 부작용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수업 일수를 채우느라 훈련 시간이 줄어들고, 이는 경기력 저하와 출전 기회 감소로 이어져 학교 스포츠 생태계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훈련 부족은 사교육을 부추겨 오히려 '체육계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선수와 학부모 모두에게 부담을 전가한다. 심지어 좋은 지도자들까지 학교 현장을 떠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거 야구방에서 계속 나오던 소린데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얘기했네
전문 읽어보는거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