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고척이 부른다!" 박준현, 153km 강속구→4K 무실점…흔들리는 키움 마운드 구세주 등장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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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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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준현은 총 31개의 공을 던지며 자신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31개 중 직구를 23개 던졌는데 최고 시속은 153km를 기록했고, 평균 구속도 150km에 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89908
기사 뜬거 이제 봤는데.. 조만간일듯 ㅋㅋㅋㅋ그냥 기사일 뿐이지만 ㅋㅋ감독 하는짓 보면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