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비는 항상 공격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본다. 잘 되다가도 갑자기 안 되는 게 수비고, 분위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오늘은 다행히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내 방면으로 오면서 잡을 수 있었다. 투수들을 최대한 돕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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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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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허경민은 “우리 팀원들의 능력이 좋기 때문에 내 역할만 잘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각자 맡은 역할을 잘 해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수비는 항상 공격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본다. 잘 되다가도 갑자기 안 되는 게 수비고, 분위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오늘은 다행히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내 방면으로 오면서 잡을 수 있었다. 투수들을 최대한 돕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허경민은 “올해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왔지만, 각자가 다 잘해왔던 선수들이고 같이 시즌을 준비해서 생소하지 않다. 잘 뭉치다보면 우리가 원하는 위치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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