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붐샤카라카 하러 왔는데 등장곡 막 바꾸고 그라믄 안돼 s꒰( •᷅ ₃ •᷄ )꒱z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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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
조회 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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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갤럭시쓰는 매기들 자이언츠포토 사진 저장 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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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긍정요소가 안보여서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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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투수 걱정이다 걍 ㅅㅈㅎ 확신의 필승조라 할만한 사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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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올해는 개막을 일요일에 하네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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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그 상황에 재인이 대타써보는게 좋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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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뭐랄까 난 아직까지 정대한테 이사만루 대타 이런 건 안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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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라마는 경기 종료 후 더그아웃에서 펼쳐졌다. 승리 투수가 된 왕옌청을 축하하기 위해 대만을 떠나 대전까지 날아온 친할머니와 친누나가 현장을 찾은 것. 할머니를 발견한 왕옌청은 아이처럼 할머니를 꼭 껴안은 채 한참 동안 어깨를 들썩이며 눈물을 흘렸다. 평소 눈물이 많은 그였지만, 이날의 눈물에는 7년의 무명 생활을 버텨온 고단함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모두 녹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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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가 이틀 연속 승요로 보이시나요 ‧˚₊*̥(* ⁰̷̴͈꒨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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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뿔싸 와투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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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번 비워져있음 작년에도 4월 레거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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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고의 직관이었어 ヽʕ˶ᵔ Ⱉ ᵔ˶ʔノ(Ⱉ ᵔ˶ノʔヽʕ o ʔノʕヽ˶ᵔ Ⱉ)ヽʕ˶ᵔ Ⱉ ᵔ˶ʔノ 금호고속 타러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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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올해 필승조는 멍게준혁민지이렇게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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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영수는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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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작년 필승조들 그렇게 실점하는 거 보니까 빡치는 거보다 착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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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9123 타선이 너무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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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형우 타구질이 ㄹㅇ 두자릿수 그거 할 수 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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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빠따 ㅈㄴ 못한건 맞는데 도대체 찬승이는 거기서 왜 올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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