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경기를 앞두고 설종진 감독은 "(상대 선발이) 왼손 투수이고, 마지막에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최주환 선수가 조금 컨디션이 안 좋은 것도 감안을 해서 찬혁이를 4번으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168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02751
설종진 감독은 "비록 승리는 못했지만 칭찬할 수 있을 만큼 플레이를 잘해줬다.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그리고 이런 경기를 자주 하자고 했다. 앞으로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