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29133
잡담 키움) 설 감독은 “박정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 공을 던져준 덕분에 투수 운용에 있어 생각이 달라질 수 있게 됐다”라며 “상황에 따라 멀티 이닝 소화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정훈이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150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